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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런공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송O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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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타국제교육원 작성일: 2014-01-13 10:11 조회: 4,5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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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송주연이구요 메타평생교육원 제 8기 학생입니다.
 
현재 20살이며, 울런공 대학으로 국제경영학과로 진학할 예정입니다.
 
메타평생교육원에서 교육받기 이전에는 캐나다의 루터칼리지 부속 고등학교에 재학했었습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 봤던 IELTS 시험은 사실 제게 있어서는 새로운 유형의 시험이어서 많은 걱정을 했지만, 첫 3개월간 영어집중코스를 들으면서 많이 부족했던 Reading 과 Writing 부분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첫 시험은 코스를 들은 지 한 달이 되던 달에 쳤었는데 Listening 8.0 Reading 5.5 Writing 5.0 Speaking 6.0으로 Overall 6.0을 받았지만 울런공대학에서 요구하는 평균점(Listening 과 Speaking 5.0이상, Reading 과 Writing 6.0이상의 Overall 6.0)을 맞추지 못해서 두 달 동안 줄리 교수님으로부터 모자란 부분을 더 배운 뒤 Listening 6.5 Reading 7.0 Writing 5.5 Speaking 6.0 Overall 6.5 이 되었을 때, 0.5점 부족한 Writing 부분을 학교에서 이해해주어서 입학 허가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줄리 교수님으로부터 처음 접하는 경제 단어, 혹은 숙어들을 외우면서 처음엔 굉장히 힘들고 하기도 싫었지만, 후에 정말로 그 때 외운 단어들을 유용하게 썼으며(특히 IELTS 시험과 에세이에서), Listening을 한 뒤에 꼭 해야 했던 Dictation과 문제해석은 처음에는 5-6시간씩 걸렸지만, 후에 차츰 시간이 줄어들고 그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귀도 트이고 말도 더 유창하게 하게 되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점수가 줄어든 거나 올라가지 않은 건 어렵기도 했고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였답니다..ㅎㅎ).
 
또한 Reading도 요령을 알고 계속 반복하며 읽고 문제를 풀고 해석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나중에는 시험장에서 또한 그 요령을 쓰면서도 전체의 내용이 대략적으로 빨리 해석되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Dictation과 해석 힘들다고 투덜대지 말고 꼭꼭 하세요~ 집중과정 후에 전공과 같이 시험을 통과한 친구, 언니들, 오빠와 마크 교수님의 영어 보강 수업을 들으면서 에세이 쓰는 법과 영어로 수업을 듣는 것, 영어로 Debate 하는 것을 배우면서 이후에 대학에서 좀 더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스킬들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약 350자 에세이로 시작해서 막바지에는 1000자 에세이까지 쓰게 되면서 긴 에세이를 쓰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덜게 되었습니다. 전공 과목들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는데, 결코 쉽지가 않았습니다. 저도 좋은 성적을 거둔 건 아닌지라 전공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는ㅎㅎ.. 중요한 건 수업에 꼬박꼬박 나오고 과제물들을 제때에 완료하고 제출하고 수업에서 좋은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교수님들도 항상 말씀하시길 좋은 성적 보다는 태도 좋은 학생들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학생들은 점수가 낮아도 충분히 예뻐 보이신대요~ 음 제가 할말은 여기까지 구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호주에서 만나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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