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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부 이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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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taEdu 작성일: 2014-01-13 10:05 조회: 1,8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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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이민을 가기 위한 나이라면 늦은 나이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은 호주를 가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다.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보았을 때 우선 3년이라는 보장된 시간이 맨땅에 해딩식으로 가고자 했던 나에게는 영주권을 취득하기까지 4-5년이란 시간을 각오 하고 있었던 나에겐 1년이라도 앞당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고 정규대학교를 나오게 되는 것 이였으므로 구미가 당기는 곳 이였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은 만만치 않았지만 다른 유학원을 통해 가는 것 보다 비싸지 않으며 홀로 넘어가 파운데이션 과정 1년을 랭귀지 스쿨 절차를 밟으며 TAFE들어가 2년 공부 하면서 3~4년 본다 할 때 드는 비용과 크게 별다를 바 없다는 것을 정확하게는 아니어도 주변지인들의 정보를 통해 알게 되어 일단은 부딪혀 보자 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되었다.



일단 입학을 하게 되었는데 나에겐 영어라는 두껍고 높은 벽이 기다리고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지내다가 10년 만에 다시 영어를 하려니 모든 게 어려웠다. 한국말은 다른 사람에게 똥을 된장이라 설득하여 믿게 할 수도 있겠지만 영어는 나를 너무 내성적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도 자신감 하나로 도전을 했는데 포기 할 순 없지 않겠는가? 적어도 이 나이 먹고 10살 어린 동생들이랑 공부 하면서 단어 하나 제대로 몰라 물어 볼 때 창피해 하지 않을 만큼의 넉살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 할 따름이다. 그렇게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인 영어 교수님을 통해 배우면서 조금씩 실력이 향상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아직은 너무 두껍고 높기만 한 영어의 벽인 것 같다. 건축학부 전공 수업은 적성에도 맞고 재미있다. 호주에서의 전공 수업이 너무도 기대 된다.



앞으로의 호주생활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렌다. 이민을 생각하는 나로썬 20살 아이들처럼 여유를 즐길 틈이 없으나 늦었다 생각 들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있다.



조급해 하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학업에 열중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마지막으로 교육원의 국내과정 정착을 위해 여러모로 고생하고 있는 처장님 및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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