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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호주해양대 해양물류경영학과 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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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12 15:11 조회: 1,6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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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타국제교육원 12기 강준영입니다.
메타에서 1년 교육과정을 이수한지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메타에서의 시간은 짧았지만 소규모의 수업이 제게는 많은 것을 얻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유학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나마 유학이라면 제가 전공하고 싶던 학과에 맞춰 독일로 유학을 생각했지만 해양물류경영학과에 호주를 가는 것은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그저 막연하게 유학? 멋있네 장학금도 주고 취업도 잘되고 라는 생각으로 메타에 입학한 것 같네요.
이만큼 목표가 없이 메타에 들어온 저였습니다.
목표가 불분명한 만큼 걱정도 많고 후회도 많았죠.
과연 이 공부가 이 길이 내게 맞는 것일까? 막막함에 가족, 인터넷, 메타 선생님들과 상담도 여러번 했습니다.
유학이란게 시간이나 돈이 많이 드니까 그만큼 걱정이 더 되더라고요.
그치만 저는 못할 모험이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고작 20살이고 배울 수 있는 것도 많고 이 또한 경험이니까요.
생각이 달라졌을 뿐인데 걱정이 없어지니까 설렌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출국하는 날이 좀 더 일찍 오길 바라고 호주에서의 대학 생활은 어떨까 상상하게 되고 그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자신입니다.
걱정만 하면 잘될 일도 안됩니다.
제가 이제 입학을 고민하시거나 입학을 선택하신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은 단 한 가지뿐인 것 같습니다.
정말 답이 없는 것 같고 책임성 없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보세요.
걱정을 설렘으로 바꾸고 목표를 찾아보세요. 대신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겠죠?
가까운 미래에 즐겁게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 당신의 모습을 그리며 과거의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사용하세요.
메타국제교육원은 그 결과를 만들도록 도와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저 자신과 당신의 현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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